시행일: 2026년 8월 5일
제1조 (목적)
이 약관은 주식회사 인비트윈(이하 "회사")이 제공하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상담 연결 서비스(이하 "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와 이용자 간의 권리, 의무 및 책임사항, 기타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정의)
- "서비스"란 이용자가 남긴 이름, 연락처 등 정보를 바탕으로 회사가 제휴 보험 전문 상담사에게 상담을 연결하고, 다이렉트 손해보험사 공식 사이트 링크를 제공하는 일체의 서비스를 말합니다.
- "이용자"란 서비스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 "제휴사"란 회사와 제휴하여 이용자에게 실제 보험 상담·가입을 진행하는 보험대리점, 보험설계사 또는 보험회사를 말합니다.
제3조 (약관의 효력 및 변경)
- 이 약관은 서비스 화면에 게시하여 공지합니다.
- 회사는 관련 법령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변경 시 적용일자 및 변경사유를 명시하여 최소 7일 전(이용자에게 불리한 변경은 30일 전)부터 서비스 내 공지합니다.
- 이용자가 변경된 약관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고 상담 신청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제4조 (서비스의 내용)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 자동차보험 상담 신청 접수
- 접수된 상담 신청 내용의 제휴사 전달 및 상담 연결
- 다이렉트 손해보험사 공식 견적 페이지 링크 제공
- 그 밖에 회사가 정하는 부가 서비스
제5조 (서비스 이용신청 및 성립)
- 이용자는 회사가 정한 양식(이름, 연락처, 차종 등)에 따라 상담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 이용계약은 이용자가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고 상담 신청을 완료한 시점에 성립합니다.
- 회사는 상담 신청 내용을 제휴사에 전달하며, 실제 상담 및 보험 가입 절차는 제휴사를 통해 진행됩니다.
제6조 (회사의 역할과 한계)
- 회사는 보험업법상 보험회사, 보험대리점 또는 보험설계사가 아니며, 보험상품을 직접 판매·모집·인수하지 않습니다.
- 회사는 이용자의 상담 신청을 접수하여 제휴사에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실제 보험계약의 체결, 보장내용, 보험료 산정, 보험금 지급 등은 전적으로 해당 보험회사 및 제휴사의 책임 하에 이루어집니다.
- 회사는 보험료를 비교·추천하지 않으며, 서비스 내 제공되는 다이렉트 보험사 링크는 이용자의 편의를 위한 정보 제공일 뿐 특정 상품의 가입을 권유하거나 보증하지 않습니다.
제7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 허위 정보를 이용하여 상담을 신청하는 행위
- 타인의 정보를 도용하는 행위
- 회사 또는 제3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
- 서비스의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
제8조 (개인정보보호)
회사는 관계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며,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 제공 등에 관한 사항은 별도의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릅니다.
제9조 (서비스 제공의 중지)
회사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지할 수 있습니다.
- 서비스용 설비의 점검, 보수, 교체 등 공사가 불가피한 경우
- 천재지변, 정전 등 불가항력적 사유가 있는 경우
- 제휴사의 사정으로 상담 연결이 어려운 경우
제10조 (면책조항)
- 회사는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 책임이 면제됩니다.
- 회사는 이용자가 서비스를 통해 얻은 정보의 신뢰도, 정확성 등에 대해 보증하지 않으며, 이로 인해 발생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단, 회사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한 손해는 그러하지 않습니다.
- 회사는 이용자와 제휴사 간에 발생한 보험 상담, 계약 체결, 분쟁 등에 대해 계약 당사자가 아니므로 원칙적으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11조 (분쟁해결)
이 약관과 관련하여 회사와 이용자 간 분쟁이 발생한 경우, 양 당사자는 상호 협의하여 원만히 해결하도록 노력하며,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 및 상관례에 따릅니다.
부칙
이 약관은 2026년 8월 5일부터 시행합니다.
※ 이 약관은 서비스 준비 단계에서 작성한 초안입니다. 실제 서비스 오픈 전 반드시 법률 전문가의 검토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