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인비트윈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공급하고, 광고를 대행합니다. 두 사업 모두 "사이"에서 하는 일입니다 — 도구와 사람 사이, 찾는 사람과 파는 사람 사이.
2025년 7월 설립한 정보통신 법인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공급과 광고 대행을 두 축으로 합니다.
회사 이름 그대로, 인비트윈은 사이에 서는 회사입니다. 한쪽에서는 AI 자동화 도구와 그것이 필요한 사업자 사이에 서서 도구가 실제로 돌아가게 만들고, 다른 한쪽에서는 정보를 찾는 이용자와 그 정보를 가진 사업자 사이에 서서 양쪽을 잇습니다.
어느 쪽에서도 우리가 앞장서서 끌지 않습니다. 옆에 서서 길을 알려주고 물러납니다.

두 사업의 소프트웨어를 모두 사내에서 설계·개발·운영합니다. 기획을 외부에 넘기고 결과만 받는 구조가 아닙니다.
공급하는 자동화 체계를 대표가 운영하는 다른 사업에서 매일 실제로 돌리고 있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것을 팔지 않습니다.
양쪽을 잇되 어느 쪽도 대신하지 않습니다. 특히 광고 사업에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의 경계를 명시하고 그 안에서만 움직입니다.
사업자등록증상 종목은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과 광고 대행업 두 가지입니다. 소프트웨어 축 안에서, 겨를 서비스와 별개로 자동차 진단·보안 AI를 제조사와 공동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인·소규모 사업자의 반복 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AI 에이전트 자동화 시스템을 고객 사업에 직접 설계·구축해 공급합니다.

자동차보험 분야의 광고·상담연결 플랫폼을 직접 개발해 운영합니다. 이용자에게는 정보와 접점을, 제휴사에는 상담 접점을 제공하는 매체 사업입니다.

자동차 진단 장비·생산 라인에 들어가는 AI 진단·보안 소프트웨어를 전문 제조사와 공동 개발합니다. 데이터를 해석해 판정을 내놓는 소프트웨어 계층을 인비트윈이 맡습니다.
AI 도구는 넘치는데, 자기 업무 흐름에 맞게 설치하고 계속 돌아가게 만들 사람이 없습니다. 겨를은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1인·소규모 사업자에게 자동화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 수단입니다. 사람을 뽑을 수 없으니 시스템이 대신해야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도입하지 못합니다 — 도구가 없어서가 아니라, 그 도구를 자기 사업에서 실제로 돌아가게 만드는 일이 별개의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겨를은 강의도 템플릿 판매도 아니고, 고객의 업무를 듣고 그에 맞는 자동화를 직접 구축해 넘겨드립니다.

매번 같은 순서로 하는 일부터 걷어냅니다. 사람은 판단만 하면 되도록.
업무마다 담당 에이전트를 두고, 필요하면 서로 연계되는 팀 구조로 짭니다.
무엇이 돌았고 무엇이 멈췄는지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사람이 기억할 필요가 없습니다.
결과를 정해진 때에 받아봅니다. 확인하러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패키지 구성과 공급 조건, 진행 절차는 겨를 홈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대표가 직접 구축하기 때문에 신규 셋업은 월 3건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순서가 밀리면 밀린다고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겨를이 파는 것은 개념이 아니라 이미 돌아가고 있는 시스템입니다. 대표가 운영하는 중고차 수출 사업이 그 원형입니다.
대표 예상훈은 2019년부터 중고차 수출 사업 마크원(MK1)을 직원 없이 혼자 운영해 왔습니다. 사람을 뽑는 대신 시스템을 만들었고, 그 시스템은 지금도 매일 돌아갑니다. 겨를이 고객에게 구축해 드리는 것은 이 체계를 고객의 업무에 맞게 다시 짠 것입니다. 개념 검증 단계가 아니라 실제 운영 단계에서 출발합니다.

자동차보험을 알아보는 이용자와, 상담을 제공하는 제휴사 사이를 잇는 광고 매체를 직접 개발해 운영합니다.
자동차보험은 해마다 갱신해야 하지만, 알아보는 일은 번거롭습니다. 여러 보험사 사이트를 일일이 돌아다녀야 하고, 한 번 연락처를 남기면 원치 않는 전화가 이어질까 망설이게 됩니다. 인비트윈은 그 사이에 서서 이용자에게는 한곳에서 확인할 접점을, 제휴사에는 상담 접점을 제공합니다.

겨를이 공급하는 서비스와 별개로, 자동차 진단 장비와 생산 라인에 들어가는 AI 진단·보안 소프트웨어를 전문 제조사와 공동 개발하고 있습니다. 모두 2026년 상반기 착수해 현재 개발·테스트 단계입니다.
장비에서 데이터를 추출하는 하드웨어 계층은 공동개발 제조사가 맡고, 그 데이터를 해석해 판정을 내놓는 소프트웨어 계층을 인비트윈이 맡는 구조입니다.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나눠 만듭니다.

SOH(정격 대비 잔존 용량)를 산출해 A~E 등급으로 환산합니다. 등급 경계는 장비·차종별 보정을 실측으로 확정합니다.
산출식·적용 기준·모듈 편차·신뢰도를 리포트에 명시합니다. 측정 조건(SOC·외기온·수집시간)이 벗어나면 신뢰도를 낮춥니다.
실차 확인이 불가능한 중고차 수출 거래에서, 배터리 상태를 판단하는 근거로 사용됩니다.
추론은 서버가 아니라 진단 장비 안에서 돕니다. 원시 주행·배터리 데이터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고, 통신이 끊겨도 판정은 이어집니다.
하드웨어·드라이버·진단 프로토콜은 제조사가, 데이터 수집·처리·추론·판정은 인비트윈이 맡습니다.
MCU 메모리·전력·실시간성 때문에 모델을 양자화하고, 펌웨어와 모델을 분리 배포합니다.
양산 라인에서 제어기에 키·인증서를 주입하는 과정의 관리 계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키를 만드는 계층이 아니라, 키가 언제 어디로 갔고 무엇이 멈췄는지를 다루는 계층입니다. OEM 키 관리 시스템과 양산 라인 사이에 서는 게이트웨이로, 암호 엔진이나 TEE·HSM 같은 보안 계층 자체는 저희 범위가 아닙니다.
거부된 시도까지 모두 기록하며, 정상 1건·비정상 7건 시나리오를 회귀 자동 실행해 시험 결과서를 자동 생성합니다.
세 프로젝트 모두 아직 상용화 전, 개발·테스트 단계입니다. 공급 시점은 진행 상황에 맞춰 이 페이지에 반영합니다.
설립 1년차 법인입니다. 수상·제휴 등 아직 확정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두고, 확정되는 대로 채웁니다.
법인등기 완료 (법인등록번호 284111-0048668)
구리세무서. 업태 정보통신업 / 종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 광고 대행업
전기차 배터리 상태 판정 · 자동차 AI 진단펌웨어 · 키 프로비저닝 관리 시스템, 제조사 공동개발로 착수
AI 에이전트 자동화 셋업 · AI 홈페이지 정식 공급 개시 (gyeoreul.com)
in-between.co.kr 서비스 개시 (2026.08.05)
로고·컬러 시스템·표기 규정을 담은 브랜드 가이드 v1 수립
회사 브랜드(인비트윈)와 자동차보험 브랜드를 분리하는 구조 개편 진행 중
업종별 반복 업무 패턴을 템플릿으로 정리하고 구축 과정 자체를 도구화해, 신규 셋업 월 3건이라는 공급 상한을 넓힙니다.
상담 접수·전달 과정을 자동화하고 이용자 도구를 확장해, 광고 매체로서의 방문 가치와 처리 효율을 함께 높입니다.
광고 표현과 개인정보 처리 절차를 법률 검토 결과에 맞춰 정비하고, 서비스 상표와 자동화 방법론의 지식재산권 확보를 진행합니다.
두 사업은 따로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같은 기술 위에 서 있습니다. 웹 플랫폼을 만들고 그 위에서 자동화를 돌리는 역량 하나로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광고 매체를 운영합니다. 한쪽에서 얻은 것이 다른 쪽에 그대로 쓰입니다.
| 법인명 | 주식회사 인비트윈 |
|---|---|
| 대표자 | 예상훈 |
| 법인설립일 | 2025.07.18 |
| 사업 개시일 | 2025.10.14 |
| 사업자등록번호 | 799-86-03756 |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26-별내-1973호 |
| 법인등록번호 | 284111-0048668 |
| 업태 | 정보통신업 |
| 종목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 광고 대행업 |
| 소재지 |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418, 현대그리너리캠퍼스 1102호 |
| 대표번호 | 010-7997-2367 (평일 09:00~18:00) |
| 이메일 | kevin@in-between.co.kr |
| 운영 서비스 | in-between.co.kr/car · gyeoreul.com ↗ |
※ 주식회사 인비트윈은 보험상품을 직접 판매·인수하지 않으며, 상담 신청 접수 및 제휴 보험 전문 상담사 연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실제 보험계약 체결·보장내용·예금자보호 관련 사항은 계약을 진행하는 보험회사의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